친환경 시대를 넘은 필환경 시대가 찾아오는 심각한 쓰레기 대란
적어도 우리 주변의 쓰레기를 다시 써볼 수 없을까?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저희 '쓰다' 기업은 가장 주변에서 목격하기 쉬운 비닐 쓰레기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.
한국인이 매년 사용하는 비닐 46만 9,200톤. 한반도의 70%를 뒤덮고도 남는 양인 비닐 쓰레기들은 심지어 오염률이 높아 재활용 선호도가 낮습니다.
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저희 기업은 과자봉지들을 주 재료로 비닐 쓰레기의 재활용률을 높히고 의미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통해
더 많은 사람들이 재활용품을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.